밥이야기

꼿그이는 서해 간척지에서직접 수확한 쌀로 밥을 짓습니다.

9月 : 풍요
노랗게 여문 벼이삭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.
농부의 땀방울과 자연의 위대한 힘이 만들어낸 선물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