밥이야기

꼿그이는 서해 간척지에서직접 수확한 쌀로 밥을 짓습니다.

10月 : 결실
이른 봄부터 알곡을 맺기 위해 애써온 들판이 그 알곡을 내어주고 빈들로 돌아가고 있다.
비움 안에 온전함과 지혜가 있음을 들판은 말하고 있다.